
이동훈 SK바이오팜 대표이사 사장이 지난달 26일 열린 긴급 기자간담회에서 뇌전증 신약 후보물질 도입 관련 발언을 하고 있다. /제공=뉴스1
SK바이오팜은 이동훈 사장이 최근 자사주 10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15일 밝혔다. 취득 평균단가는 주당 7만8800원으로, 매입금액은 약 7880만원이다.
이 사장은 앞서 지난달 27일에도 SK바이오팜 주식 2000주를 매입했다. 이번 추가 취득으로 최근 보름여 동안 매입한 주식은 총 3000주로 늘었다.
유창호 SK바이오팜 전략부문장도 지난 11일 자사주 500주를 추가 매입했다. 취득 평균단가는 주당 7만9087원으로 약 3954만원 규모다. 유 부문장은 지난달 27일에도 500주를 매입한 바 있어 두 차례에 걸쳐 총 1000주를 취득했다.
박종헌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