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가 장 초반 7000선을 회복했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64% 오른 6938.34에 출발했다. 이후 장초반 7000선을 넘기도 했으나 오전 9시50분 현재 1.07% 오른 6968.19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783억원, 1283억원을 순매수하고 있고, 개인은 5400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글로벌 국고채 금리가 상승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서도 반도체주에 대한 투자심리가 회복된 영향으로 국내 증시도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강세다.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3.45%오른 27만원, 삼성전자우도 5.05% 오른 20만5500원을 보이고 있다. SK하이닉스는 0.54% 오른 186만70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코스닥도 0.57% 오른 831.81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김혜수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